
아동복지전문기관 초록우산의 유튜브 웹 예능 시리즈 ‘슬기로운 봉사생활’ 25일 첫 공개와 함께 안재현의 출격을 알렸다.
도시락 조리 과정에는 초록우산 어린이식당에서 오랫동안 따뜻한 손길을 나누어 온 주민공동체 ‘좋은엄마’ 봉사자들이 함께해 의미를 더한다.
안재현은 봉사자들과 환상의 호흡을 선보이며 도시락을 완성하고, 이후 복지관을 찾은 아동들과 어울려 뛰놀며 시청자들에게 봉사의 즐거움과 감동을 전할 예정이다.
또한, 안재현은 이날 초록우산 부산종합사회복지관과 부산 동구청이 함께 운영하는 부산 최초의 동구형 사회적 고립 해소 공간 ‘끼리라면’을 찾아 아동 및 지역주민들을 위해 라면 2박스도 깜짝 기부한다.
초록우산 ‘슬기로운 봉사생활’ 1화는 25일 오후 6시 초록우산 공식 유튜브 채널에서 시청 가능하다.
한편, 초록우산은 모든 어린이가 지역사회 돌봄 안에서 따뜻한 저녁식사를 할 수 있도록 2019년 부산을 시작으로 현재는 전북, 대전, 청주에서 ‘어린이식당’을 운영하고 있다. 지금까지 아동 547명에게 총 11,690번의 식사를 제공해왔으며 식사 제공 외에 놀이 등 다양한 활동도 지원하고 있다.
이다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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