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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꼬꼬무' 부산 은지 납치 사건

정윤지 기자
2026-07-02 10:35: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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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꼬꼬무' 부산 10세 여아 납치 사건, 네 명의 유괴 

'꼬리에 꼬리를 무는 그날 이야기'(꼬꼬무)가 1994년 부산 시내를 뒤흔든 10세 여아 납치 및 살해사건과 네 명의 용의자 사이의 숨 막히는 진실 공방을 다룬다.

오늘(2일) 방송되는 '꼬리에 꼬리를 무는 그날 이야기'(꼬꼬무)는 <네 명의 유괴범 – 누가 거짓을 말하는가> 편으로 꾸며진다. 리스너로 앤더블 장하오, 소유, 박탐희가 출격했다. 이번 방송에서는 전국을 충격에 빠뜨린 그날의 비극과 그 뒤에 숨겨진 진실을 집중 추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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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꼬꼬무' 장하오, 소유, 박탐희 리스너(게스트) 예고 

공범 3명의 엇갈린 진술과 충격적인 전말이 밝혀질수록 출연진은 깊은 분노와 긴장감을 느꼈다. 신입 꼬물이 앤더블 장하오는 사건의 개요를 듣고 "너무 악마 같다"라며 경악했고, 경력직 꼬물이 소유는 "미친 거 같다"라며 쫄깃한 전개에 과몰입 후유증을 호소해 활약을 예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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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꼬꼬무' 부산 10세 여아 납치 및 살해 사건 

비극은 1994년 부산에서 발생한 10세 여자 납치 및 살해사건에서 시작됐다. 피해자의 이종사촌 언니인 나경애(가명)가 용의자로 지목된 후, 그녀의 집에서 시신까지 발견되며 큰 화제를 모았다. 나경애는 경찰에 붙잡힌 뒤 "저 혼자 한 거 아니에요. 공범이 3명 더 있어요"라며 자신의 친구들을 지목해 스튜디오를 놀라게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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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꼬꼬무' 범인 나경애 

수많은 의문 속에서도 사람들의 가장 큰 궁금증은 나경애가 지목한 공범 3명의 진짜 정체와 그날의 알리바이였다. 지목된 공범들은 모두 당일 범행을 하지 않았다고 주장했으며, 심지어 한 명은 나경애를 모른다고 진술했다. 방송에서는 판결문에도 기록되지 않은 4명 사이의 숨겨진 관계를 생생하게 증언하며 사건 해결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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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꼬꼬무' 

부산을 뒤흔들었던 이종사촌 언니와 공범 간의 진실 공방은 '꼬꼬무' 본 방송에서 확인할 수 있다. 세 명의 이야기꾼이 각자의 지인에게 일대일로 전달하는 형식 속에서, 시청자들은 엇갈린 진술 속에 감춰진 묵직한 사실을 마주하게 될 것이다.

끔찍한 범죄의 진짜 범인을 찾기 위해 치열하게 파고든 그날의 이야기는 억울한 희생을 잊지 않고 기억해야 할 중요한 사건이다.

'꼬리에 꼬리를 무는 그날 이야기' 230회 방송시간은 2일 밤 10시 20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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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꼬리에 꼬리를 무는 그날 이야기'(꼬꼬무)가 전설처럼 내려오던 부산 10세 여아 납치 및 살해사건의 모든 진실을 다룬다. '꼬리에 꼬리를 무는 그날 이야기 시즌3(꼬꼬무)'는 역사의 이면에 숨겨진 놀라운 사건과 이야기들을 깊이 있게 조명하는 프로그램이며, 매회 흥미진진한 스토리를 통해 시청자들에게 과거의 중요한 순간들을 되새기게 하는 방송이다. 장도연, 장현성, 장성규가 진행을 맡아 각기 다른 매력과 개성으로 이야기를 풀어나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