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MBC ‘구해줘! 홈즈’가 도시 싱글남들의 집을 통해 취향과 연애 스타일을 분석하는 ‘연애의 집 참견’ 특집을 선보인다.
2일 방송되는 ‘구해줘! 홈즈’에서는 김숙, 한해, 김지유가 출연해 집 안 곳곳에 담긴 생활 방식과 취향을 살펴보며 집주인의 성격과 연애관을 추리한다.
이어 ‘구해줘! 홈즈’ 최초로 정치인 집주인이 등장한다. 전 마포구의원이자 현 서울시의원인 집주인이 모습을 드러내자 출연진들은 놀라움을 감추지 못한다.
김숙의 권유로 김지유는 특유의 ‘클럽 플러팅’을 선보이지만, 예상 밖의 반응이 돌아오며 현장은 웃음바다가 된다. 집 내부는 화려한 인테리어 대신 실용성을 중시한 공간으로 꾸며져 눈길을 끈다.
평범해 보이던 집에서는 집주인의 바디프로필 사진도 공개된다. 이를 계기로 한해와 김지유도 자신의 바디프로필 촬영 경험을 털어놓으며 ‘연인의 바디프로필 촬영’을 주제로 다양한 의견을 나눈다.
‘구해줘! 홈즈’는 집을 통해 사람의 취향과 라이프스타일을 살펴보는 색다른 임장으로 시청자들에게 또 다른 재미를 선사할 예정이다.
사진제공=MBC ‘구해줘! 홈즈’
서정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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