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연수가 일라이와 이혼 후 아들과 함께 생활 중인 소박한 집을 공개하며 솔직한 이야기를 전했다.
집 공개를 앞두고 그는 “연예인들의 집 공개 영상을 봤는데, 화려하고 예쁘더라. 비교될까봐 걱정된다”고 솔직하게 말했다.
이어 ‘저렇게 작은 데서 애를 어떻게 키우냐’고 생각하실 수도 있지만 저희 집보다 작은 곳에서도 아이는 잘 자란다. 깨끗하고, 잘 먹고, 사랑만 있으면 아이는 어디서든 잘 자란다. 걱정이나 편견 없이 봐달라고 당부했다.
특히 지연수는 본인 옷은 중고로만 구매해 소비를 줄이고 있고 피부관리로는 사각턱 보톡스만 꾸준하게 맞고 있다고 밝혔다.
일라이는 지난 6월 재혼했다.
이반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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