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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연수, 이혼 후 처음 집 공개… 아들과 사는 15평 복층

이반지 기자
2026-07-08 16:1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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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연수, 이혼 후 처음 공개한 집… 아들과 사는 15평 복층 집


지연수가 일라이와 이혼 후 아들과 함께 생활 중인 소박한 집을 공개하며 솔직한 이야기를 전했다.

지난 6일 지연수는 자신의 유튜브 채널에서 15평 규모의 복층집을 공개했다. 주방과 거실이 있는 1층부터 아들이 생활하는 2층까지 보여주며 일상을 공유했다.

집 공개를 앞두고 그는 “연예인들의 집 공개 영상을 봤는데, 화려하고 예쁘더라. 비교될까봐 걱정된다”고 솔직하게 말했다.


지연수 홀로서기! 집 최초 공개!!!



이어 ‘저렇게 작은 데서 애를 어떻게 키우냐’고 생각하실 수도 있지만 저희 집보다 작은 곳에서도 아이는 잘 자란다. 깨끗하고, 잘 먹고, 사랑만 있으면 아이는 어디서든 잘 자란다. 걱정이나 편견 없이 봐달라고 당부했다.

특히 지연수는 본인 옷은 중고로만 구매해 소비를 줄이고 있고 피부관리로는 사각턱 보톡스만 꾸준하게 맞고 있다고 밝혔다.

한편 1980년생 지연수는 지난 2014년 유키스 출신 1991년생 일라이와 결혼했으나 2020년 이혼했다. 둘 사이에는 2016년생 아들이 있으며, 지연수가 양육을 도맡고 있다.

일라이는 지난 6월 재혼했다.

이반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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