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나솔사계’에서 1기 영호가 네이비실(Navy SEAL) 작전을 가동해 여자 1호, 여자 2호, 여자 5호에게 끊임없이 대시를 시도한다.
9일(오늘), ENA와 SBS Plus의 ‘나는 솔로(SOLO),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나솔사계)에서는 솔로남들과 ‘짝’ 인기녀 출신 여자들의 혼란스러운 둘째 날 밤이 공개된다. 1기 영호의 프로포즈부터 12기 영철의 전투 의지까지 공개될 예정이다.

이때 MC 데프콘은 침대에 기대앉은 1기 영호의 삐딱한 자세를 지적하면서도, “로마식이다. 옛날엔 저 자세로 밥도 먹고 그랬다”며 나름 감싸준다. 하지만, 1기 영호는 ‘사계 데이트권’을 언급하더니 무리수 발언을 던져 데프콘으로부터 “레드 라이트!”라는 경고를 듣는다.
싸늘한 기류에도 1기 영호는 여자 5호와 대화를 마친 뒤, 여자 1호와 여자 2호도 찾아가 “저는 어떠냐?”라고 적극적으로 어필한다.
12기 영철 역시 호감을 품고 있던 여자 2호에게 ‘1:1 대화’를 시도한다. 그는 8기 영수와 데이트를 마치고 돌아온 여자 2호에게 “오늘 데이트 어땠냐?”라고 묻고, 여자 2호가 “재밌었다”라고 답하자 “재밌었어? 나랑 한마디도 안 했는데?”라며 너스레를 떤다.
이다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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