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SBS의 새로운 금토드라마 ‘재벌X형사2’가 주연 배우 안보현과 정은채의 압도적인 비주얼이 담긴 메인 포스터를 전격 선보였다.
이번에 공개된 포스터는 재벌형사 진이수(안보현 분)와 베테랑 팀장 주혜라(정은채 분)의 수사 공조를 시각적으로 보여준다. 푸르스름한 하늘을 배경으로 서로 다른 곳을 응시하는 두 사람의 모습은 각자의 캐릭터 개성을 드러내며 이들이 선보일 새로운 팀워크에 대한 호기심을 유발한다.
스타일리시한 그레이 수트를 완벽하게 소화한 진이수의 여유로운 자태가 눈길을 사로잡는다. 럭셔리한 슈퍼카에 비스듬히 기대어 선 모습에서는 '형사계의 슈스'다운 당당한 자신감이 묻어난다. 한도 없는 재력에 경찰학교를 거치며 한결 노련해진 수사 감각까지 장착한 그의 레벨업된 활약에 기대가 모인다. 새로운 팀장 주혜라는 대테러팀 에이스 출신다운 카리스마를 발산한다. 흔들림 없는 눈빛이 시크한 올 블랙 작전복 차림과 어우러져 한 치의 빈틈도 없는 베테랑 형사의 존재감을 증명한다. 과거 경찰학교 교관 시절, 교육생이던 진이수를 거침없이 휘어잡았던 '악마 팀장' 주혜라가 새로운 파트너로서 어떤 활약을 펼칠지 귀추가 주목된다.
무엇보다 두 사람이 한 프레임에 담긴 것만으로도 팽팽한 긴장감과 신선한 케미스트리를 선사한다. 돈과 빽을 치트키 삼아 슈퍼카를 타고 유쾌하게 사건을 돌파하는 재벌형사 진이수와, 바이크로 거침없이 현장을 누비며 노련하게 상황을 통제하는 베테랑 팀장 주혜라. 비주얼도 수사 방식도 서로 다른 두 사람이 한 팀이 되어 펼칠 다이내믹한 공조가 짜릿한 카타르시스를 예감케 한다. 여기에 ‘THE RICHEST WAY TO CATCH EVIL’이라는 영문 카피가 더해져 ‘재벌X형사2’만의 차별화된 하이엔드 재력 수사에 대한 기대감을 최고조로 끌어올린다. 나쁜 놈들을 잡기 위해서라면 돈과 빽, 그리고 수사 내공까지 아낌없이 쏟아부을 준비를 마친 재벌과 형사의 짜릿한 공조 수사가 안방극장에 통쾌한 사이다를 선사할 전망이다.
‘재벌X형사2’ 제작진은 “이번 시즌에서는 안보현의 거침없는 재력 수사에 정은채의 걸크러시 카리스마가 더해져 케미, 스케일, 속도감 모두 한층 강력해졌다”라며 “두 사람이 범죄 소탕이라는 하나의 목표 아래 어떻게 한 팀이 되고, 어떤 강력한 시너지를 폭발시킬지 기대해달라”고 전했다.
돌아온 SBS 금토 사이다 유니버스의 아이돌 ‘재벌X형사2’는 오는 8월 7일(금) 오후 9시 50분에 첫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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