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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스토랑’ 영탁, 녹음 중단 선언

정혜진 기자
2026-08-05 13:05: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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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스토랑’ 영탁, 녹음 중단 선언 (제공: KBS 2TV)

 
‘신상출시 편스토랑’에서 배우 지승현의 첫 녹음 도전기가 공개된다.

영탁이 직접 프로듀싱에 나선 가운데, 예상치 못한 상황에 녹음을 멈추는 모습까지 펼쳐져 궁금증을 높인다.

6일 방송되는 KBS 2TV ‘신상출시 편스토랑’에서는 ‘5도2촌’ 생활을 이어가고 있는 배우 지승현의 도시 라이프가 공개된다. 앞서 밀양에서 호흡을 맞췄던 절친한 후배 영탁과 다시 만나 특별한 시간을 보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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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스토랑’ 영탁, 녹음 중단 선언 (제공: KBS 2TV)


이날 지승현은 한여름 폭염에도 쓰리피스 슈트를 차려입고 등장해 시선을 사로잡는다. 특유의 카리스마를 뽐냈지만, 무더위 속 남다른 패션에 현장에서는 웃음이 이어졌다고.
 
‘쓰리피스 슈트’ 지승현이 향한 곳은 녹음실이었다. 지난 방송에서 지승현은 절친한 후배 영탁에게 자신이 쓴 ‘고된떡볶이’ 가사를 들려줬다. 이에 영탁이 즉석에서 멜로디를 붙이며 "이러다 진짜 신곡 내는 거 아니야?"라는 주변의 관심을 모았다. 실제로 ‘고된떡볶이’의 정식 녹음이 성사된 것. 본업이 배우인 지승현은 첫 녹음을 앞두고 긴장감을 감추지 못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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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스토랑’ 영탁, 녹음 중단 선언 (제공: KBS 2TV)


프로듀서 영탁의 손길로 새롭게 탄생한 ‘고된떡볶이’는 흥 넘치는 멜로디로 모두를 사로잡았다. 하지만 지승현의 노래가 시작되자 영탁의 표정이 급변했다. 급기야 영탁이 녹음 중단을 선언하기도. 이에 영탁의 절친인 붐 지배인은 “내가 잘 아는데 지금 엄청 심각한 표정이다”라며 불안감을 드러냈다.

과연 영탁이 녹음을 중단한 이유는 무엇일까. 지승현은 ‘고된떡볶이’를 끝까지 녹음할 수 있을까. 지승현과 영탁의 ‘고된떡볶이’ 녹음 현장은 8월 6일 목요일 저녁 8시 30분 방송되는 KBS 2TV ‘신상출시 편스토랑’에서 확인할 수 있다.

정혜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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