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JTBC ‘아는 형님’ 539회에는 ‘피의 게임X’의 홍진호, 박지민, 최연청, 허성범이 출격한다.
이날 홍진호는 “지금 e스포츠를 해도 페이커는 못 이기지만 임요한은 내 발밑”이라며 만년 2인자다운 재치 있는 대답으로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이어 아나운서 박지민은 “아나운서국 추천으로 출연하게 됐다”며 ‘아나운서계 욕쟁이’ 별명이 생긴 이유와 남다른 딜리버리의 발음으로 폭소를 자아냈다.

또한 허성범은 ‘환승연애’ 미팅 비화와 연애 프로그램 섭외 비하인드를 털어놓았으며, 최연청은 중국 진출 계기와 미스코리아 당선 이력을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홍진호, 박지민, 최연청, 허성범이 펼치는 예측 불허의 토크가 담긴 JTBC ‘아는 형님’ 방송시간은 8일 토요일 밤 9시다.
이다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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