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나솔사계’ 출연자들이 첫 데이트 선택에 돌입한다.

‘나솔사계’ 출연진들은 숙소 앞에 일렬로 선 채 “첫 데이트 결정은 여자들이 하겠다”는 안내를 듣는다. 솔로녀들은 거실에서 남자 출연진들의 등장을 기다리고, 미스터 서는 조심스럽게 모습을 드러낸 뒤 “대천 해수욕장 같이 가시죠”라고 데이트를 신청한다.
국화와 14기 영자는 미소를 보이며 주변을 살핀다. 그러나 미스터 서는 예상과 다른 상황을 마주한 듯 흔들리는 눈빛을 보인다. 그가 어떤 선택 결과를 확인했는지 궁금증을 더한다.

미스터 조와 미스터 차의 데이트 신청도 이어진다. 조는 “대천 해수욕장 놀러 가자”고 말하고, 차는 “저랑 가실 분?”이라고 조심스럽게 묻는다. 24기 현숙은 웃음을 터뜨리는 반면 7기 옥순은 별다른 반응을 보이지 않는다. 긴장한 차는 “안 계신가요?”라고 재차 질문한다.
지난 13일 방송된 ‘나솔사계’는 수도권 유료방송가구 기준 SBS Plus·ENA 합산 평균 시청률 3.1%를 기록했다. 분당 최고 시청률은 3.5%였고, 남녀 2049 타깃 시청률은 1.5%로 집계돼 전체 프로그램 1위에 올랐다.
정윤지 기자
bnt뉴스 연예팀 기사제보 star@bntnews.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