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여행 크리에이터 빠니보틀이 여자친구를 처음 공개하고, 결혼 전 ‘신혼여행’을 떠났다고 밝혔다.
스페인 마드리드에서 영상을 시작한 빠니보틀은 “제목에서 보셨다시피 신혼여행을 왔다”고 말했다. 이어 크루즈 회사와 이야기하던 중 세계 최대 크루즈를 타고 싶다는 뜻을 전했고, 새롭게 운항을 시작한 크루즈에 초대받았다고 설명했다.



그는 “신혼여행을 혼자 왔느냐. 같이 왔다”며 카메라를 돌려 여자친구를 공개했다. 다만 “여자친구고 아직 결혼은 안 했다. 신혼여행을 먼저 왔다”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빠니보틀은 여자친구에게 “신혼여행으로 하기로 합의한 거죠?”라고 물었고, 여자친구는 “네”라고 답했다. 두 사람은 향후 결혼식을 올리더라도 별도의 신혼여행은 떠나지 않기로 했다고 전했다.
여자친구의 별칭도 공개됐다. 빠니보틀은 자신이 메로나를 좋아해 오버워치 아이디를 ‘메로나’로 사용했다며, 영상 속 여자친구를 ‘메로나’라고 소개했다.
빠니보틀은 여자친구와 함께 세계 최대 크루즈 여행에 나서며 본격적인 커플 여행 콘텐츠의 시작을 알렸다.
정혜진 기자
bnt뉴스 연예팀 기사제보 star@bntnews.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