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유해진이 약 4년 만에 ‘유 퀴즈 온 더 블럭’을 다시 찾는다.
공개된 사진 속 유해진은 MC 유재석과 환한 미소로 브이 포즈를 취하는가 하면, 유쾌한 입담으로 스튜디오에 웃음을 전하는 등 화기애애한 현장 분위기를 자아냈다.
유해진의 이번 출연은 지난 2022년 11월 이후 약 4년 만이다. 첫 출연 당시 무명 시절 경험담과 연기 철학을 담담히 전하며 시청자들에게 깊은 울림을 선사한 바 있다.


1997년 영화 ‘블랙잭’으로 데뷔한 유해진은 ‘왕의 남자’, ‘타짜’, ‘베테랑’, ‘택시운전사’, ‘파묘’ 등 수많은 흥행작에서 독보적인 연기 내공을 입증하며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배우로 자리매김했다.
정혜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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