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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운우리새끼' 탁재훈의 소개팅녀는?(미우새)

이다미 기자
2026-09-06 00:0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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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우새’ 탁재훈, 엘에이녀 소개팅 예고 (제공: SBS '미운 우리 새끼')


SBS '미운 우리 새끼'에서는 정준호가 탁재훈에게 인맥 관리 팁을 전수한다.

6일(일) 밤 9시 방송되는 이번 '미운 우리 새끼'(미우새)에서 정준호는 등장하자마자 탁재훈에게 사회 활동에 대한 잔소리를 쏟아내며 추석 명절 선물 200박스 포장에 동원해 웃음을 자아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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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우새’ 미운 우리 새끼


이어 연락처만 1만 8천 개에 달한다는 정준호는 연 매출 180억 규모의 레미콘 회사를 운영하는 탁재훈의 아버지와도 특별한 인맥을 유지하고 있다고 밝힌다. 이에 탁재훈이 "우리 아버지 재산을 노리는 것 아니냐"며 견제하자, 정준호는 "형한테 줄 생각도 없는 것 같더라"며 매서운 티키타카로 스튜디오를 웃음바다로 만든다.

또한 정준호는 오랫동안 혼자였던 탁재훈을 위해 LA에서 연 매출 2천억 원대 사업을 이끄는 친한 여동생과의 소개팅을 추진한다. 특히 해당 여성이 탁재훈의 열렬한 팬이라고 밝혀지면서 탁재훈의 기대감을 더한다.

정준호의 특급 인맥 전수와 핑크빛 소개팅 비하인드가 펼쳐지는 SBS ‘미운 우리 새끼’(미우새) 방송시간은 6일 일요일 밤 9시다.

이다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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