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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이드 인 코리아 2’ 1-2회 하이라이트 스틸

이다미 기자
2026-09-10 09:29: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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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이드 인 코리아 2’ 1-2회 하이라이트 스틸 (제공: 디즈니+)


‘메이드 인 코리아 시즌2’가 1-2회 하이라이트 스틸을 공개했다. 

디즈니+의 오리지널 시리즈 ‘메이드 인 코리아 시즌2’는 9년 뒤, 더 큰 욕망을 향해 폭주하는 ‘백기태’의 위태로운 여정을 그린다. 지난 9일 1-2회를 공개하며 폭발적인 새로운 시작을 알렸다. 

‘메이드 인 코리아 시즌2’ 1-2회에서는 더욱 거세진 욕망을 향해 거침없이 나아가는 ‘백기태’(현빈)를 중심으로 각기 다른 목표를 품은 인물들의 관계가 드러났다. 공개된 1-2회 하이라이트 스틸 역시 ‘메이드 인 코리아 시즌2’를 이끄는 주요 캐릭터들의 서로 다른 욕망과 선택을 담아내며 시선을 사로잡는다.

먼저 중앙정보부 부장 직무대행이 된 ‘백기태’로 분한 현빈은 더욱 높은 곳을 향해 나아가려는 강렬한 야망을 드러낸다. 조직의 1인자를 목표로 하는 ‘이케다 유지’ 역의 원지안은 속내를 감춘 채 자신의 앞을 가로막는 ‘이케다 오사무’(릴리 프랭키)와 마주하고, 끝내 충격적인 선택을 내리며 거침없는 야망을 드러내 강렬한 인상을 남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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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이드 인 코리아 시즌2


대한민국의 1인자를 꿈꾸는 ‘천석중’ 역의 정성일 역시 정계 인사들을 아우르며 서서히 야심을 드러내기 시작한다. 여기에 예상치 못한 광경을 목격한 ‘백기태’의 당혹스러운 표정까지 포착되어, 서로 다른 욕망으로 얽힌 이들의 운명이 어떤 방향으로 흘러갈지 궁금증을 높인다.

특히 중앙정보부 부장 직무대행이자 ‘백호무역’을 이끄는 ‘백기태’가 ‘이케다 유지’와 만남을 갖던 중 9년 만에 ‘장건영’(정우성)과 다시 마주하는 충격적인 순간으로 2회가 마무리돼 강렬한 여운을 남겼다.

과거 치열하게 맞섰던 두 사람의 재회가 새로운 판도 변화를 예고하는 가운데, 더욱 거대해진 욕망의 소용돌이에 휘말릴 인물들의 거친 여정을 기대하게 하며 앞으로 공개될 에피소드에 대한 궁금증을 최고조로 끌어올린다.

압도적인 연기 시너지와 장르적 쾌감으로 시청자들을 사로잡을 디즈니+의 오리지널 시리즈 ‘메이드 인 코리아 시즌2’는 16일(수) 3-4회, 23일(수) 5-6회를 공개, 총 6개의 에피소드로 만나볼 수 있다.

이다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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