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예지원이 JTBC ‘이토록 위대한 몸’ 촬영 현장과 함께 건강 관리에 대한 생각을 전했다.
예지원은 사진과 함께 “더웠던 여름도 지나가고 이제 선선한 바람이 불기 시작했네요”라고 적으며 “무더웠던 여름을 지나는 동안, 몸에도 변화가 찾아올 수 있다는 이야기부터 장 건강과 체중 관리까지 함께 알아본 시간이었다”고 방송을 돌아봤다.
무리한 체중 감량보다는 꾸준한 생활습관을 강조하기도 했다. 예지원은 “무리한 다이어트보다는 잘 먹고, 잘 움직이고, 건강한 습관을 꾸준히 만들어가는 것”이라며 “결국 건강한 몸을 만드는 가장 중요한 방법이 아닐까”라고 자신의 생각을 밝혔다.
게시물을 본 누리꾼들은 “항상 최고의 건강 정보를 준다”, “음식이 약이다” 등의 댓글을 남기며 반응을 보였다.
한편 예지원이 출연한 JTBC ‘이토록 위대한 몸’은 우리 몸의 다양한 변화와 건강에 관한 이야기를 폭넓게 다루는 프로그램이다. 예지원은 최근 방송에서 다뤄진 건강 관련 내용을 자신의 SNS를 통해 다시 한번 전하며 팬들과 공유했다.
bnt뉴스 연예팀 기사제보 star@bntnews.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