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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해줘홈즈' 밀양 양봉원 집 임장

김민주 기자
2026-10-15 22:09: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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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해줘 홈즈’ 밀양 편

‘구해줘! 홈즈’가 경남 밀양의 전원주택을 둘러본다. 

MBC ‘구해줘! 홈즈’(홈즈)가 경상남도 밀양에서 자연과 어우러진 주거 공간을 소개한다. 15일 방송은 전원생활과 세컨하우스를 주제로, 서로 다른 매력을 지닌 집들을 둘러보는 내용이다. 이날 임장 대상은 청도면 ‘양봉장 꿀 따는 집’, 단장면 ‘프로방스 하우스’, 산외면 ‘300평 마당 품은 한옥 고택’이다. 양봉 시설과 도예 공방으로 쓰이던 건물, 넓은 마당 등 각 공간의 개성을 살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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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해줘 홈즈’

코디들의 관심을 끈 공간은 양봉 시설을 갖춘 집이다. 도예 공방으로 사용하던 넓은 건물과 초록빛 자연이 어우러진 풍경에 출연진은 감탄했다. 직접 체험하는 시간도 마련됐다. 코디들은 방호복을 입고 벌통을 확인한 뒤 벌꿀을 맛봤다. 집의 구조를 둘러보는 데 그치지 않고, 해당 공간에서 경험할 수 있는 일상을 함께 살펴본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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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해줘 홈즈’

단장면에서는 ‘프로방스 하우스’를, 산외면에서는 ‘300평 마당 품은 한옥 고택’을 찾는다. 서로 다른 분위기의 주택을 통해 밀양 전원생활의 다양한 모습을 소개한다. 넓은 야외 공간을 품은 한옥과 이국적인 이름의 주택, 양봉이 가능한 집까지 임장 대상의 폭을 넓혔다. 매물별 가격과 거래 조건은 주어진 내용에 포함되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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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 밖에서도 유쾌한 장면이 이어졌다. 코디들은 외계인 안경을 쓰고 지역 축제를 누비며 흥을 발산했다. 꿀을 맛본 뒤 한층 활기찬 모습으로 현장 분위기를 즐겼다. 다도 시간에는 예상 밖의 상황이 벌어졌다. 차가 제대로 우러나지 않아 맹물을 마시는 모습으로 웃음을 더했다. 자연 속 전원생활을 둘러보는 과정에 코디들의 체험과 장난스러운 호흡이 함께 담겼다.

‘구해줘! 홈즈’ 369회 방송시간은 15일 밤 10시 00분이다.

김민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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