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영광이 ‘나를 충전해줘’를 통해 국내를 넘어 글로벌 시청자들의 관심까지 끌어모으고 있다.
여기에 섬세한 감정 표현까지 더해 캐릭터의 생동감을 살렸고, 작품의 몰입도 역시 끌어올렸다는 반응을 얻고 있다. 특히 김영광 특유의 로맨틱 코미디 연기가 다시 한번 주목받으며 호평이 이어지고 있다.
‘나를 충전해줘’는 공개 3일 만에 넷플릭스 글로벌 TOP 10 비영어 쇼 부문 3위에 올랐다. 또한 전 세계 44개국 TOP 10 순위에 진입하며 글로벌 흥행세를 이어가고 있다.
업계 관계자들에 따르면 K-드라마에 대한 관심이 높은 남미 지역을 중심으로 김영광을 향한 러브콜도 이어지고 있다는 후문이다.
작품의 글로벌 상승세와 함께 김영광의 존재감도 더욱 부각되고 있다. 안정적인 연기력과 로맨스 장르에서의 강점을 앞세워 해외 시청자들에게까지 눈도장을 찍고 있다.
정혜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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