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박수영과 김현진이 ‘유일무이 로맨스’를 통해 서로에게 서서히 빠져드는 로맨스를 그린다.
‘유일무이 로맨스’는 평범한 취준생 공유일과 톱스타 탁무이가 서로를 향한 마음을 키워가는 이야기를 담는다.
1차 티저에서는 공유일의 일상에 탁무이가 스며들면서 시작되는 설렘이 그려졌다. 공유일은 탁무이에게 “멜로 눈빛 금지”라며 선을 긋지만, 어느새 그의 생각으로 머릿속이 가득 찬 모습을 보인다.
탁무이의 거침없는 표현에도 공유일의 반응은 점차 달라진다. 자신을 끌어안는 탁무이를 밀어내지 못한 채 “심장이 막 뛰어요”라고 말하며 흔들리는 마음을 드러낸다.
2차 티저에서는 공유일을 향한 탁무이의 직진이 본격화된다. 자신의 감정을 깨달은 탁무이는 “언제부터? 어떻게?”라며 혼란스러워하면서도 마음을 숨기지 않고 공유일에게 다가간다.

함께 하는 시간이 길어질수록 계속해서 공유일을 따라다니는 탁무이의 시선이 애정의 깊이를 체감케 한다.
심지어 탁무이는 “선 넘지 마요”라는 공유일에게 “이제 내가 선 왕창 넘을 건데 확인해 봐도 돼요?”라며 과감히 거리를 좁혀 보는 이들을 입틀막하게 만든다. 꿀이 뚝뚝 떨어지는 멜로 눈빛으로 공유일의 마음을 두드리는 톱스타 탁무이의 무해한 플러팅이 효과를 볼 수 있을지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이처럼 ‘유일무이 로맨스’는 1차, 2차 티저 영상을 통해 취준생 공유일에게 다가가고 있는 톱스타 탁무이의 거침없는 행보를 예고하며 두 사람의 쾌속 로맨스를 기대케 하고 있다. 과연 탁무이는 어쩌다 공유일에게 입덕하게 된 것일지, 톱스타의 덕질 상대가 된 공유일의 일상에는 어떤 변화가 찾아올지 첫 공개가 기다려진다.
얼떨결에 탁무이의 매니저가 된 평범한 취준생 공유일과 스토킹으로 인한 아픔을 숨긴 톱스타 탁무이의 상호 덕질 로맨스를 담은 새 드라마 ‘유일무이 로맨스’는 오는 11월 9일(월) 오후 6시에 티빙을 비롯해 아시아·중동·아프리카는 Viu, 일본은 ABEMA에서 선행 독점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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