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생방송 투데이'가 우리 주변의 생생한 이야기를 전달한다.
이번 ‘생방송 투데이’에서는 춤에 빠진 60세 버스 기사의 특별한 일상부터 배우 신현준의 역주행 신화, 골라 먹는 재미가 있는 딤섬 한 상, 그리고 빵으로 프랑스 문화를 알리는 아마릴리스의 이야기를 소개한다.

[관심집중 줌인] 춤바람 난 60세 버스 기사 & 페루 왕자 등극! 신현준의 역주행 신화
60세 버스 기사에게 남다른 취미가 생겼다. 운전대를 잡고 승객들의 이동을 책임지는 일상과 달리, 퇴근 후에는 춤을 추며 새로운 즐거움을 찾고 있다고 전해졌다. 나이를 잊은 듯 춤에 빠진 그의 특별한 일상을 만나본다. 배우 신현준의 색다른 근황도 함께 공개된다. 배우로서 오랜 시간 활동해온 그가 페루에서 뜻밖의 인기를 얻으며 ‘페루 왕자’로 불리게 된 사연부터 다시 주목받고 있는 역주행 신화까지 살펴볼 예정이다.
[맛있는 퇴근] 오늘은 골라 먹는 딤섬!
서울 노원구에서는 취향에 따라 골라 먹는 재미가 있는 딤섬 한 상이 소개된다. 한입 크기로 즐길 수 있는 다양한 딤섬이 마련돼 퇴근 후 부담 없이 여러 가지 맛을 맛보고 싶은 이들의 눈길을 끌 것으로 보인다. 육즙을 머금은 만두류부터 다양한 속재료를 담은 딤섬까지 종류별로 골라 즐기는 것이 특징이다. 여러 메뉴를 한 번에 주문해 나눠 먹으며 각기 다른 식감과 풍미를 비교해보는 재미도 함께 소개될 예정이다.
한국에서 빵을 통해 프랑스의 맛과 문화를 알리고 있는 아마릴리스의 이야기도 찾아간다. 프랑스에서 접했던 음식 문화와 제빵에 대한 경험을 바탕으로 한국에서 자신만의 방식으로 프랑스 문화를 전하고 있다고 알려졌다. 빵을 만드는 과정에는 재료와 조리법뿐 아니라 프랑스의 식문화와 일상에 대한 이야기도 담긴다. 한국에서 새로운 삶을 이어가며 빵을 매개로 두 나라의 문화를 연결하고 있는 아마릴리스의 특별한 일상을 만나본다.

‘생방송 투데이’는 오늘의 맛집을 알려주고, 사람 사는 이야기를 통해 우리가 놓치기 쉬운 순간의 가치를 다시 한 번 되새기게 만들며, 국민과 가장 가까운 이야기로 채워가는 SBS 대표 저녁 정보 프로그램이다. ‘생방송 투데이’는 전국 곳곳에서 벌어지는 다양한 사건사고부터 따뜻한 감동을 안기는 휴먼스토리, 출출한 저녁을 더욱 풍성하게 만들어 줄 오늘의 맛집과 음식 정보까지, 시청자들의 일상과 가장 가까운 이야기들을 생생하게 담아내며 오랜 시간 사랑받고 있다.
SBS ‘생방송 투데이’ 방송 시간은 평일 오후 6시~6시 50분이다.
정윤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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