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이유리가 ‘신상출시 편스토랑’에서 ‘유행왕’ 면모를 드러낸다.
이날 방송에서 이유리는 새로 이사한 집을 소개하며 취미 아이템을 모아둔 방으로 제작진을 안내한다. 미니멀라이프를 추구한다는 설명과 달리 온갖 물건이 들어차 있는 취미방의 모습으로 웃음을 자아낸다.
이유리는 직접 수집한 커스텀 키보드 7개와 다양한 키캡을 선보이며 연주하듯 키보드를 다루는 모습을 보인다. 유행템을 연이어 소개하던 이유리는 “스스로를 한 마디로 얘기하자면 ‘유행왕’인 것 같다”며 유행에 민감한 면모를 밝힌다.
이러한 유행 사랑은 요리 과정에서도 이어진다. 최신 유행 요리를 준비하던 이유리는 과도한 유행 장비 활용으로 뜻밖의 난관에 부딪히는 모습을 전할 예정이다.
한편 KBS 2TV ‘신상출시 편스토랑’은 오는 11월 5일 목요일 저녁 8시 30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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