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백종원 더본코리아 대표가 빽보이피자 가맹점을 찾아 직접 피자를 배달했다. 고객들에게 신메뉴를 선물하고 소방서에도 피자를 전달했다.


해당 매장은 점주가 배달 주문의 상당 부분을 직접 처리하는 곳으로, 백 대표는 가맹점의 신메뉴 홍보를 돕기 위해 일일 배달원으로 나섰다.
영상에서 백 대표는 오토바이를 타고 주문 고객을 찾아가 피자를 건넸다. 여기에 사비로 마련한 신메뉴 한 판을 추가로 선물했으며, 고객이 보는 앞에서 치즈와 레드페퍼를 뿌려 피자를 완성했다.


더본코리아 관계자는 “가맹점의 신메뉴 홍보를 돕고, 고객들에게는 뜻밖의 즐거움을 전하기 위해 백 대표가 직접 배달에 나섰다”고 전했다.
정혜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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