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미우새’ 린과 이영현이 문어 요리와 고기·꼬막무침을 즐기며 맛집 나들이에 나섰다. 문어회국수와 짬뽕밥으로 시작한 식사는 생일 선물과 결혼 생활에 관한 대화로 이어져 절친의 우정을 전했다.
‘미우새’ 린과 이영현이 다양한 음식을 맛보며 유쾌한 시간을 보냈다. 8일 방송된 SBS ‘미운 우리 새끼’(미우새) 518회에서는 동갑내기 두 가수가 식당을 찾아 식사와 대화를 나누는 모습이 그려졌다.


첫 방문지는 문어 요리 전문점이었다. 린과 이영현은 문어 요리 전문점에서 돌문어 톳쌈과 문어 짬뽕밥, 문어 회국수를 주문했다. 톳을 곁들인 쌈부터 따뜻한 국물이 있는 밥, 국수까지 문어를 활용한 세 가지 메뉴를 고르며 본격적인 맛집 나들이를 시작했다. 최근 체중을 감량한 이영현은 이날 치팅데이를 맞아 린과 함께 여러 메뉴를 맛봤다.



이후에는 린이 즐겨 찾는 고기집으로 이동했다. 고기와 함께 꼬막무침을 곁들이며 앞선 해산물 식사와 다른 조합을 즐겼다. 식탁에서는 결혼 생활에 관한 솔직한 대화도 오갔다. 이영현은 생일을 맞은 린에게 반려 식물을 선물했다. 린은 이름까지 붙이며 기뻐했고, 맛있는 한 끼와 작은 선물을 나누는 두 사람의 모습이 따뜻한 분위기를 만들었다.
‘미운 우리 새끼’(미우새) 방송시간은 매주 일요일 오후 9시다.
김민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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