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샤이니 키의 솔로 콘서트가 열흘 앞으로 다가왔다.
오는 10월 22~23일 양일간 키의 솔로 콘서트 ‘KEY CONCERT - G.O.A.T. (Greatest Of All Time) IN THE KEYLAND’가 서울 장충체육관에서 개최된다.
이번 공연에서 키는 ‘Forever Yours’, ‘센 척 안 해(One of Those Nights)’, ‘BAD LOVE’ 등 히트곡들은 물론, 타이틀곡 ‘가솔린(Gasoline)’을 비롯한 정규 2집의 전곡 무대를 선사할 예정이며, SM 퍼포먼스 디렉터 황상훈이 공연 연출을 맡아 기대감을 더한다.
약 3년 8개월 만에 펼쳐지는 키의 오프라인 단독 공연인 만큼, 예매 시작과 동시에 티켓 전석 매진으로 공연 전부터 뜨거운 호응을 얻고 있다. 이에 공연장을 찾지 못하는 팬들을 위해 23일 공연은 글로벌 플랫폼 Beyond LIVE를 통해 온라인 동시 생중계도 진행한다.
이진주 기자 lzz422@bn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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