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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순주 아나, 탄탄한 비키니 몸매 과시... 아기엄마 맞아?

박지혜 기자
2023-10-04 16:05: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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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출처: 정순주 인스타그램


정순주 아나운서가 탄탄한 몸매를 뽐냈다.

정순주는 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얘는 하루 평균 12시간 수영하고 있어요. 손가락이 쭈글쭈글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정순주는 파란색 비키니를 입은 채 아들과 물놀이를 하고 있다. 특히 그는 선명한 복근과 건강미 넘치는 바디라인을 보이며 아기 엄마라고 볼 수 없는 탄탄한 근육질 몸매를 자랑했다. 

방송인 최희는 "언니 운동도 안 하는데 육아 땜에 11자 복근 자동 생긴거야? 짱예인데"라는 댓글을 달며 그녀의 몸매를 극찬했다. 

1985년생으로 만 38세인 정순주 아나운서는 2012년 방송 활동을 시작했다. 2020년 치과의사 남편과 결혼한 그는 이듬해 아들 태이 군을 출산했다.

박지혜 기자 bjh@bn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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