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듀먼과 함께하는 유기견 봉사활동'이 13일 오후 서울 동대문구 제기동 도그어스플래닛(대표 김효진)에서 열렸다.
가수 소연이 봉사활동에 참여하고 있다.
듀먼의 자연화식은 사람도 먹을 수 있는 ‘휴먼그레이드’ 제품으로 독자적 기술과 철저한 위생관리로 방부제, 색소 등 합성첨가물 없이 100% 사람이 먹을 수 있는 원재료만으로 조리해 90%의 소화흡수율과 60% 이상 수분 함량을 지녔다.
한편, 이번 봉사에서는 ‘유기견 사진전 시즌2’ 준비 관련 촬영보조도 이뤄졌다.
‘유기견 사진전 시즌2’는 도그어스플래닛에서 기획한 리홈 캠페인의 일환이다. ‘유기견들이 꽃길만 걷자’는 의미로 꽃과 함깨 촬영을 진행했다. 지난 시즌에 이어 포토그래퍼 황지호 실장이 재능기부를 했다.
12월 중순 갤러리 K에서 전시될 예정이다. 갤러리 K는 지난달 도그어스플래닛과 함꼐 구조동물 인식개선을 위한 업무협약을 맺은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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