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니TV 오리지널 드라마 ‘사랑한다고 말해줘’에 출연 중인 배우 신현빈이 제주도 일상을 공개했다.
신현빈은 지니TV 오리지널 '사랑한다고 말해줘'에서 주인공 '정모은' 역을 맡아 섬세하고 따뜻한 멜로 연기를 선보이고 있다. 이 가운데 드라마의 촬영지 제주도에서 한 달을 보낸 그의 브이로그가 공개됐다.
공개된 영상에서 신현빈은 ‘사랑한다고 말해줘’ 첫 촬영을 시작으로 바쁜 스케줄 속에서도 캐릭터를 만들어나가는 자신만의 비하인드를 공개했다. 모니터링은 물론, 매 촬영이 끝나고 나면 대본과 일일촬영표를 다시 한번 돌아보기도 했다.
특히, 배우 지망생 '정모은'의 입장에서 기록하는 일명 '모은노트'는 화면에 비치지는 않지만 꾸준히 적어나가고 있다고 밝히며, 작품을 위한 신현빈의 빈틈없는 노력이 엿보였다.
신현빈은 다른 영상을 통해 숙소를 소개하며, 홈트레이닝 도구로 가득한 침실과 옷장, 팬트리까지 공개했다. 또 촬영 사이사이 짧은 쉬는 시간이더라도 스태프들과 유쾌한 시간을 보내는 모습에서 신현빈의 친근한 매력을 뽐냈다.
한편, 신현빈이 출연하는 '사랑한다고 말해줘'는 손으로 말하는 화가 '차진우'(정우성 분)와 마음으로 듣는 배우 '정모은'의 소리 없는 사랑을 다룬 드라마로, 아름다운 연출과 감성의 깊이를 더한 배우들의 열연이 어우러지며 뜨거운 호평을 얻고 있다.
bjh@bntnews.co.kr
bnt뉴스 연예팀 기사제보 star@bntnews.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