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TWS(신유·도훈·영재·한진·지훈·경민)는 데뷔 미니 1집 ‘Sparkling Blue’ 발매기념 쇼케이스가 22일 오후 서울 용산구 블루스퀘어에서 열렸다.
TWS 경민이 포토타임을 갖고 있다.
TWS는 맑고 청량한 팀 정체성에서 확장한 독자 장르 보이후드 팝(Boyhood Pop)을 내세운다.
타이틀곡 ‘첫 만남은 계획대로 되지 않아’는 첫 만남의 설렘 속에서 마주한 막연함을, 앞으로 함께할 빛나는 나날들에 대한 기대로 극복하는 이야기를 담고 있다. 강렬한 드럼과 함께 짜릿한 기타, 신스 사운드가 가미된 하이브리드 팝(Hybrid pop) 장르로, 가사와 사운드 소스의 대비가 곡의 메시지를 더욱 강렬하게 전달한다.
김치윤 기자 cyk78@bn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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