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룹 쥬얼리 출신 조민아가 타로마스터 근황을 밝혔다.
조민아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지난 1일 타로 카드 점괘를 올렸다.
이어 "아무 도전도 하지 않았다면 지금의 힘겨움에 처하지 않았겠지만 반대로 삶이 달라질 기회조차 없었을 거예요. 현실의 벽을 뛰어넘고 나면 내가 노력한 만큼의 결과를 얻을 수 있어요. 스스로 이뤄갈 수확이 머지 않았습니다. 힘내주세요. 반드시 해낼 수 있습니다"라고 긍정의 메시지를 전했다.
끝으로 조민아는 자신에게 타로, 사주, 운세 상담을 받을 수 있는 채널을 소개하며, 해시태그에는 '김포타로', '김포사주', '사주잘보는곳' 등을 덧붙였다.
한편 조민아는 지난 2002년 쥬얼리로 합류해 활동하다 2005년 탈퇴했다. 그는 지난 2020년 11월 결혼과 임신 소식을 전하고 아들 강호를 낳은 소식을 전했으나 이혼 후 싱글맘으로 아들을 혼자 키우고 있다.
정윤지 기자 yj0240@bn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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