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ulture

윤송아, 이태원 누베르서울 호텔 전층에 ‘꿈꾸는 낙타’ 시리즈 작품 선보여

한효주 기자
2024-06-04 17:43: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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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태원 누베르서울 호텔이 전층에 윤송아 작가의 작품을 선보인다.

윤송아 작가는 홍익대 서양화과 출신으로 ‘낙타작가’로 불리며, 낙타의 봉(혹)을 ‘삶을 살아가는 삶의 무게’로 표현하여 많은 이들에게 공감을 얻고 있고 다채로운 색감으로 화려함을 작품을 선보이고 있다.

윤송아는 대한민국 미술대전 특선, 제9회 대한민국을 빛낸 10인 대상 ‘미술 아티스트 부분’을 수상했다. 윤송아 작가의 작품은 ‘괜찮아 사랑이야’, ‘빈센조’, ‘보이스’, ‘리치맨’등 다수의 드라마에 작품이 노출되었다.

호텔 측은 “윤송아 작가의 작품으로 호텔의 분위기가 한껏 더 고급스러워졌다. 이태원답게 많은 외국인들이 방문하는데, 반응이 좋아 매우 만족하고 있다”고 전했다.

한편 이태원 누베르서울 호텔은 전층에 윤송아 작가의 작품들은 상시 전시해 많은 사람들에게 사랑받고 있는 윤송아의 ‘꿈꾸는 낙타’ 시리즈 작품으로 각 층에 전시되어 고급스러움을 더하고 있다.

한효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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