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방송인 장영란이 자기관리 근황을 알렸다.
장영란은 12일 자신의 SNS를 통해 ‘운동 후 맥주는 꿀맛’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앞서 그는 10일 만에 4kg를 감량하며 화제를 모았던 바 있다.
이를 본 누리꾼들은 “지금이 리즈” “몸매 무슨 일이냐” “레깅스도 잘 어울린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장영란은 2009년 3세 연하의 한의사 한창과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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