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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스센스’ 강기영X하윤경 출격 (시티투어)

이진주 기자
2025-04-03 10:34:42
‘식스센스: 시티투어’ (제공: tvN)

강기영과 하윤경이 ‘식스센스: 시티투어’ 인천 투어에 동행한다.

오늘(3일) 방송될 tvN ‘식스센스: 시티투어’ 7회에서는 뭉툭한 식센이들이 게스트 강기영, 하윤경과 함께 인천 핫플레이스 중 숨은 가짜를 찾는다. 강기영과 하윤경은 드라마 ‘이상한 변호사 우영우’에서 변호사 역할을 맡았던 만큼 날카로운 활약을 기대케 한다.

이날 유재석, 송은이, 고경표, 미미는 강기영, 하윤경과 만나 이야기꽃을 피운다. 그러던 중 강기영이 “제가 인정하는 ‘여자 강기영’”이라고 하윤경을 소개해 어떤 이유일지 호기심을 자극한다.

식센이들은 ‘이상한 상륙 작전’을 주제로 한 인천 투어에서 초신속, 초대왕, 초신기까지 세 가지 키워드와 관련된 핫플레이스를 방문한다. 특히 하윤경이 첫 번째 핫플레이스부터 상상을 초월하는 장면을 목격, 충격에 휩싸여 입을 틀어막는다고. 시작부터 과한 설정을 감지한 식센이들은 의심의 눈초리를 세운다고 해 무슨 일이 벌어지는 것일지 궁금증을 증폭시킨다.

또한 정답을 향한 강한 의지를 보이는 유재석이 뭉툭함을 벗어던지고 본 적 없는 예리함을 장착할 예정이다. 유재석은 핫플레이스를 꼼꼼하게 둘러보며 심상치 않은 목소리와 눈빛으로 모두의 이목을 집중시킨다. 그러나 핵심을 꿰뚫기보다는 목소리만 심각한 유재석의 예리함(?)에 현장은 웃음바다가 되었다는 후문.

한편, 고경표는 맛에 현혹되거나 허술하게 주위를 관찰하는 등 독보적인 존재감을 드러내며 웃음을 선사한다. 고경표의 예측 불가한 허당 매력에 급기야 게스트들도 “초뭉툭이다”라고 말해 뭉툭함 최강자 등극을 예감케 한다.

tvN ‘식스센스: 시티투어’는 오늘(3일) 저녁 8시 40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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