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영화 '만약에 우리'가 12월 31일(수) 개봉 당일 11만 관객을 동원하며 전체 영화 박스오피스 2위에 등극했다.
영화 '만약에 우리'가 12월 31일(수) 하루 동안 110,327명 (누적 관객수: 129,138명)을 동원하며 흥행에 청신호를 켰다.
멜로 영화 부활의 신호탄을 쏘아 올리며 새해 극장가의 주인공으로 등극한 <만약에 우리 >가 이 여운을 어디까지 이어갈지, 거침없는 흥행에 귀추가 주목된다.
할리우드 대작 <아바타: 불과 재>에 대적하는 유일한 한국 영화 <만약에 우리>는 배우들의 자연스러운 연기 호흡과 현실적인 감정 묘사가 돋보이는 작품으로 입소문을 타고 있다.
공감과 설렘, 그리고 지나간 시간의 기억까지 소환하는 영화 <만약에 우리>는 뜨겁게 사랑했던 은호와 정원이 10년 만에 우연히 재회하며 기억의 흔적을 펼쳐보는 현실공감연애. 올겨울, 마음 깊은 곳을 건드릴 영화 <만약에 우리>는 오늘 개봉해 절찬 상영 중이다.
서정민 기자
bnt뉴스 연예팀 기사제보 star@bntnews.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