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룹 리센느(RESCENE)가 라이징스타로서의 존재감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
이날 리센느는 “‘라이징스타’라는 상을 주셔서 감사하다. 2026년에는 더 좋은 노래랑 무대로 보답하는 리센느 되겠다”라고 수상 소감을 밝혔다. 이어 “작년에는 많은 경험들을 하면서 저희가 좋은 에너지와 힘을 받았던 것 같다. 올해는 더 많은 분들께 저희 노래와 퍼포먼스를 보여드리고 싶다”라고 포부를 전했다.
리센느는 지난해 미니 2집 ’Glow Up’(글로우 업), 싱글 2집 ‘Dearest’(디어리스트), 미니 3집 ’lip bomb’(립밤) 등 다양한 앨범을 발매하며 활발한 활동을 이어왔다. 리센느는 매 앨범마다 ‘비누 향’, ‘풀 향’, ‘베리 향’ 등 향기를 주제로 한 리센느만의 독창적인 콘셉트로 음악적 색깔을 각인시키며 꾸준한 성장세를 보여줬다.
특히 미니 3집 ‘lip bomb’은 전작 대비 약 2만 장 상승한 10만 4406장의 초동을 기록하며 자체 최고치를 경신, 리센느의 폭발적인 성장 가능성을 수치로 증명했다. 여기에 안정적인 라이브와 완성도 높은 퍼포먼스로 국내외에서 호평이 이어지며, 리센느는 차세대 라이징스타로서의 입지를 빠르게 넓혀가고 있다.
지난 2025년 한 해 동안 다양한 모습을 보여준 리센느가 ‘여자아이돌(라이징스타)’로 선정된 가운데, 이들이 2026년에는 어떤 콘셉트로 새로운 모습을 보여줄지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윤이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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