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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아누 리브스 ‘굿포츈’, 관람 포인트3 공개

이현승 기자
2026-01-07 15:54: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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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아누 리브스 ‘굿포츈’, 관람 포인트3 공개 (제공: 누리픽처스)


키아누 리브스가 출연하는 코미디 영화 ‘굿 포츈’이 바로 오늘 개봉하는 가운데, 관람 포인트 TOP 3를 공개한다.
 
#1. 액션 스타 키아누 리브스 역대급 연기 변신, 반전 매력 발산!

대책 없는 초짜 천사 가브리엘(키아누 리브스)이 N잡러인 아지(아지즈 안사리)와 백만장자 제프(세스 로건)의 삶을 맞바꿔 놓은 대가로 인간이 되며 벌어지는 천국 발 인생 리셋 코미디 영화 ‘굿 포츈’ 의 첫 번째 관람 포인트는 키아누 리브스의 역대급 연기 변신이다. ‘존 윅’, ‘매트릭스’ 시리즈를 통해 강렬한 액션과 카리스마를 발산해 온 키아누 리브스는 이번 작품에서 대책 없는 초짜 천사 가브리엘로 변신해 색다른 매력을 보여준다. 

가브리엘은 운전 중 한눈을 팔다 사고가 날 뻔한 사람들을 돕는 하급 천사로, 아지와 제프의 삶을 맞바꾼 뒤 인간으로 강등당한다. 이 과정에서 인간으로 살아 남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가브리엘을 완벽하게 소화한 키아누 리브스의 모습은 이전 작품 속에서는 상상도 할 수 없는 반전 매력을 발산해 관객들에게 유쾌한 웃음을 선사할 것이다.

#2. 하급 천사의 오지랖이 불러온 나비효과 혹은 대참사?!

초짜 천사 가브리엘의 오지랖이 불러온 나비효과는 ‘굿 포츈’의 두 번째 관람 포인트로 꼽힌다. 가브리엘은 집도 없이 차에서 잠을 자는 아지를 지켜보다가 천사로서 의미 있는 일을 하기로 결심한다. 아지와 제프의 삶을 맞바꾸는 작지만 큰 오지랖은 가브리엘의 기대를 뒤엎는 예상 밖의 전개로 이어진다. 

가브리엘이 날개를 잃고 천사에서 인간으로 강등당하는 것은 물론 제프는 하루아침에 흙수저가 되어 절망한다. 설상가상으로 아지마저 가브리엘의 뜻대로 움직이지 않는 등 예측할 수 없는 스토리가 펼쳐지게 된다. 이처럼 천사의 작은 오지랖이 불러온 대참사와 같은 나비효과는 캐릭터와 스토리에 흥미를 더하며 관객들에게 지금껏 보지 못한 신선한 재미를 안길 예정이다.

#3. 2026년 새해 극장 필람작!

마지막으로 ‘굿 포츈’은 활기차고 희망찬 새해를 맞이해 극장 필람작으로 주목받을 것으로 기대된다. 영화는 천사의 오지랖으로 인해 삶이 뒤바뀐 아지, 제프의 삶을 따라가며 다양한 현실을 보여준다. 성실하게 일하지만 늘 생활고에 시달리는 아지와 이미 모든 것을 다 가진 백만장자 제프는 극과 극의 인생을 살아가는 인물이지만 치열하게 현생을 살아가는 모습으로 많은 이들의 공감대를 자극한다. 특히 ‘굿 포츈’은 행복과 희망의 본질에 대해 생각해 보게 하며 따뜻한 공감과 위로까지 안길 전망이다.

오늘 개봉을 기념해 관람 포인트 TOP 3를 공개한 천상계 코미디 영화 ‘굿 포츈’은 전국 극장에서 절찬 상영 중이다.

이현승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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