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블랙핑크 제니가 미국 대형 음악 축제 ‘더 거버너스 볼 뮤직 페스티벌’(The Governors Ball Music Festival·이하 더 거버너스 볼)에 헤드라이너로 출연한다.
‘더 거버너스 볼’ 주최 측은 7일 공식 SNS를 통해 제니가 포함된 출연진 명단을 공개했다. ‘더 거버너스 볼’은 매년 여름 뉴욕에서 열리는 대규모 야외 축제다. 앞서 에미넴, 트래비스 스콧, 켄드릭 라마, 리조, 타일러 더 크리에이터 등 유명 스타들이 헤드라이너로 무대에 섰다.
정혜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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