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는 금요일 밤 11시 10분 방송되는 SBS ‘내겐 너무 까칠한 매니저 - 비서진’(이하 ‘비서진’)이 제작발표회부터 러브콜을 보낸 최정상 K-POP 그룹 아이브(IVE)의 리더 안유진을 열네 번째 ‘my 스타’로 맞이한다.
앞서 공개된 예고 영상에서 안유진은 ‘2025 SBS 가요대전’ MC 자질로 어디서나 당당한 ‘퀸의 마인드’를 직접 설명하며 ‘비서진’에게 제스처까지 전수했다. 그러나 김광규는 “그룹 퀸…?”이라며 전혀 다른 방향의 이해를 보여 세대 차이를 실감케 한다. 또한 ‘나영석 PD의 페르소나’ 이서진과 ‘나영석 PD의 딸’ 안유진의 첫 만남에 시청자들은 “나영석의 보조개함이다”, “유진이 드디어 큰아버지와 상봉”, “기가 막힌 조합이네”라는 반응을 보이며 기대감을 드러냈다.
‘비서진’에서만 볼 수 있는 색다른 조합의 크리스마스는 과연 어떻게 흘러갈지. 오는 9일 밤 11시 10분, SBS ‘내겐 너무 까칠한 매니저 - 비서진’에서 공개된다.
이다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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