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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이드인코리아’ 디즈니+ 14일 연속 1위

정혜진 기자
2026-01-08 12:07: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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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이드인코리아’ 디즈니+ 14일 연속 1위 (제공: 디즈니+)

디즈니+의 오리지널 시리즈 ‘메이드 인 코리아’가 1/7(수) 기준 OTT 플랫폼 내 콘텐츠 시청 순위 집계 사이트인 Flixpatrol(플릭스패트롤) 디즈니+ TOP10 TV쇼 부문 한국 14일 연속 1위를 달성하며 국내외 구독자들의 뜨거운 반응을 얻고 있다.

1970년대 혼란과 도약이 공존했던 대한민국, 국가를 수익모델로 삼아 부와 권력의 정점에 오르려는 사내 ‘백기태’(현빈)와 그를 무서운 집념으로 벼랑 끝까지 추적하는 검사 ‘장건영’(정우성)이 시대를 관통하는 거대한 사건들과 직면하는 이야기 ‘메이드 인 코리아’가 1/7(수) 기준 OTT 플랫폼 내 콘텐츠 시청 순위 집계 사이트인 Flixpatrol(플릭스패트롤) 디즈니+ TOP10 TV쇼 부문 한국 14일 연속 1위와 함께 홍콩과 대만 1위, 일본과 싱가포르 2위를 석권하며 글로벌 흥행 가도를 이어가고 있다. 또한, K콘텐츠 분석 플랫폼 펀덱스(FUNdex)에서는 드라마 부문 화제성 차트 2위에 오르는 성과를 거두며 주목을 받는 중이다. 이는 OTT 콘텐츠 중에서는 1위에 해당하는 기록으로 ‘메이드 인 코리아’의 흡인력 있는 서사가 얼마나 많은 이들의 관심을 모으고 있는지를 보여준다. 여기에, 네이버 오픈톡 랭킹에서도 전체 1위에 오르며 5회 공개 이후 더욱 커진 관심과 사랑을 입증하고 있다.

먼저, 언론의 반응이 뜨겁다. “매 장면이 놀라운 방식으로 전개되어 더 보고 싶게 된다”(SCREENANARCHY), “액션과 서스펜스, 강한 흡인력을 모두 갖춘 작품”(SCREENRANT) 등의 해외 매체들의 극찬 리뷰와 함께, “그 끝을 확인하고 싶게 만드는 힘이 있다”(스포츠서울 원성윤 기자), “그야말로 ‘때깔’이 다르다”(JTBC엔터뉴스 박정선 기자), “두 배우의 팽팽한 접전이 이 드라마를 끝까지 보게 하는 가장 큰 원동력”(아이즈 정유미 기자), “현빈에게 ‘본드’가 보인다. 묵직하고 우아한 누아르”(한국일보 강유빈 기자) 등 국내 언론의 만장일치 호평이 이어지며 5회까지 이어진 작품의 완성도와 몰입도를 뒷받침한다.

국내외 구독자들의 반응 역시 폭발적이다. “기대했던 것보다도 훨씬 더 메이드 인 코리아에 푹 빠져버렸다”(X, @v*****), “엄청난 연기와 화려한 비주얼”(X, @t*******), “우민호 감독이 제임스 본드 같은 분위기를 원했고, 현빈은 그 임무를 이해했다”(X, @s*******) 등 해외 구독자들의 가감 없는 애정과 함께, “중간부터 더 재미 붙어서 빠져나오기 힘듦. 몰아보기 각 제대로”(X, @c********), “이렇게나 재밌는데 벌써 1회밖에 안 남았다니”(X, @나******), “연기 잘하는 거 보소”(유튜브, @S********), “다양한 캐릭터들이 모두 매력 있다. 관계들도 재밌고. 6회 언제 나와”(왓챠피디아, 무******) 등의 극찬 가득한 국내 리뷰까지 이어지며 고밀도의 대립과 갈등, 이를 완성한 배우들의 열연이 돋보인 5회 전개에 대한 강렬한 반응과 6회를 향한 기대를 모으고 있다. 치밀하고 흡인력 있는 전개로 갈수록 궁금증을 더하는 ‘메이드 인 코리아’는 6회에 대한 뜨거운 관심을 이어가고 있다.

플릭스패트롤 디즈니+ 한국 14일 연속 1위라는 기록 행진을 이어가며 한계 없이 뜨거워지는 국내외 언론과 구독자들의 반응을 얻고 있는 디즈니+의 오리지널 시리즈 ‘메이드 인 코리아’의 1-5회는 오직 디즈니+에서 만나볼 수 있으며, 1월 14일(수) 6회를 공개, 총 6개의 에피소드로 만나볼 수 있다.

정혜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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