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SM엔터테인먼트 산하 뮤직 레이블 SMArt(스마트)가 SBS ‘우리들의 발라드’로 주목받은 ‘윤이’를 신규 아티스트로 영입했다.
윤이(YUNEE, 2002년생)는 SBS 음악 오디션 프로그램 ‘우리들의 발라드’에서 ‘김윤이’로 참가해 폭발적인 가창력과 섬세한 표현력을 인정받으며 세미파이널 TOP12까지 진출한 실력파 신예로, 탄탄한 역량과 안정적인 무대 매너를 바탕으로 향후 SMArt와 함께 다채로운 음악 활동을 펼칠 예정이다.
더불어 윤이는 본격적인 데뷔에 앞서 1월 16일 '킷츠' 플랫폼에서 공개되는 NCT 제노∙재민 주연의 숏폼 드라마 '와인드업'의 OST ‘누구보다 행복하길 바래’를 가창, 깊이 있는 보이스와 감성적인 음악 색깔을 미리 들려줄 계획이며, 앞으로의 활동 소식은 추후 공개된다.
한편, SMArt는 다양한 음악 장르를 아우르고 끊임없이 확장해 나가는 것을 목표로, K팝을 하나의 문화 콘텐츠로 재해석한 차별화된 아트워크와 최적의 프로듀싱 솔루션을 통해 세상에 없던 신선하고 감각적인 사운드를 선보이고 있다.
정혜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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