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TV CHOSUN 신규 스포츠 예능 프로그램 ‘히든FC: 숨겨진 대한민국 슛돌이를 찾아라’(이하 ‘히든FC’)에서 감독 이근호가 과열된 경기에 분노를 표출한다.
‘히든FC’의 첫 상대는 축구 강국 아르헨티나였다. 현영민은 “남미의 축구가 리듬을 타면 무섭다. 대한민국 선수들이 적극적으로 싸워줘야 한다”며 분석을 전했다. 아니나 다를까, 본격적인 경기가 시작되자 거친 몸싸움에 ‘히든FC’ 선수들은 속수무책으로 날아가고 쓰러지기 시작했다.
‘히든FC’ 선수를 향한 거친 태클이 들어왔고, 캐스터 김성주는 “이 태클은 상당히 위험해 보인다”며 깜짝 놀랐다. 현영민도 “거친 파울을 하고 있다”라며 분노했다. 과열되는 분위기로 위험한 반칙이 속출하자, 감독 이근호는 “에이 경기를!”이라며 역정을 냈다. 게다가 부상자까지 발생할 위험에 코치 백승주마저 분노하는 사태가 일어났다.
이근호는 “부딪힐 때 더 과감하게 부딪혀. 거칠게 할 때 우리가 지면 안 된다”며 ‘히든FC’ 선수들에게 투지를 불어넣었다. 승리를 향한 양보 없는 몸싸움을 벌인 ‘히든FC’의 아르헨티나전 결과는 10일 오후 4시 방송되는 TV CHOSUN 신규 스포츠 예능 ‘히든FC: 숨겨진 대한민국 슛돌이를 찾아라’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이다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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