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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퍼스트 슬램덩크’ 북산·산왕 키링 현장 증정 이벤트 확정

윤이현 기자
2026-01-09 11:0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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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퍼스트 슬램덩크’ 북산·산왕 키링 현장 증정 이벤트 확정 (제공: 에스엠지홀딩스)


전국 제패를 꿈꾸는 북산고 농구부 5인방의 꿈과 열정, 멈추지 않는 도전을 그린 ‘더 퍼스트 슬램덩크’가 리바이벌 상영을 기념해 북산고와 산왕공고 농구부 키링을 증정하는 특별한 현장 증정 이벤트를 확정했다.

이번 이벤트는 리바이벌 상영이 시작되는 오는 1월 14일부터 진행되며, CGV IMAX 관람객 대상 북산고 농구부 키링, 메가박스 DolbyCinema, 롯데시네마 광음시네마 관람객 대상 산왕공고 농구부 키링이 선착순 증정된다. 각 학교 농구부의 로고와 상징 색상을 담아낸 아크릴 키링으로 리바이벌 상영을 기념하는 소장 가치 높은 아이템이 될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더 퍼스트 슬램덩크’는 누계 발행 부수 1억 2,000만 부를 돌파한 전설적인 스포츠 만화 ‘슬램덩크’를 원작으로 한 작품으로, 원작자 이노우에 다케히코가 직접 각본과 연출에 참여해 화제를 모았다. 개봉 이후 세대를 초월한 강력한 입소문을 바탕으로 흥행 신드롬을 이어가며, 국내 누적 관객 수 490만 명을 기록했다.

이번 리바이벌 상영은 CGV IMAX, 메가박스 DolbyCinema(자막) 및 롯데시네마 광음시네마(자막/더빙)에서 진행된다. 지난 2023년 개봉 당시 높은 만족도를 얻었던 특수 포맷 상영과 함께, 강수진, 엄상현, 신용우, 장민혁, 최낙윤 등 최정상 국내 성우진이 참여한 더빙 버전을 롯데시네마 광음시네마에서 다시 만나볼 수 있어 팬들에게 더욱 뜻깊은 관람 경험을 선사할 예정이다.

‘더 퍼스트 슬램덩크’는 오는 1월 14일부터 단 일주일 간 전국 50여 개 특수 포맷 상영관에서 한정 상영하며 관객들에게 다시 한 번 뜨거운 감동을 선사할 예정이다.

윤이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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