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이브(IVE) 레이가 감각적인 스타일링이 담긴 ‘레이 코어’를 선보였다.
소속사 스타쉽엔터테인먼트 측은 지난 8일 레이가 출연한 유튜브 채널 ‘따라해볼레이’를 통해 겨울 방학 스페셜 에피소드로 ‘요즘 갸루미 폭발한 레이가 선택한 2026년 핫 아이템’이라는 제목의 영상을 공개했다.

이어 레이는 한 헤드 웨어 매장을 방문해 2026년 트렌드를 이끌 다양한 아이템을 살펴보며 그만의 ‘레이 코어’ 겨울 스타일링 팁을 전했다. 염색 후 더욱 다채로운 스타일링을 시도하고 있다고 밝힌 레이는 “모든 모자가 잘 어울릴 수 있게 심플하게 입고 왔다”라며 모자 스타일링에 대한 열정적인 태도로 눈길을 끌었다.
또한, 레이는 비니 입문자들을 위한 현실적인 조언도 아끼지 않았다. “재질이 너무 두꺼워도 문제다. 두꺼우면 두상이 안 예뻐 보일 수 있다”, “이건 누구나 쓰기 좋은 적당한 두께”라는 등 실용적인 스타일링 기준을 제시하며 패션 감각을 보였다.
이와 함께 레이는 케이블 디자인의 비니부터 베이스볼 캡, 토끼 귀 모양이 돋보이는 롤업 비니, 퍼(Fur)가 돋보이는 모자까지 직접 착용해 보며 아이템별 포인트를 설명하는가 하면, “패딩을 입어도 이런 게 하나 있으면 패션이 완성된다”라며 그만의 스타일링 팁을 전했다.
영상 말미 레이는 “(모자는) 진짜 써보면 다 다르다. 자신에게 맞는 스타일에 도전해 보셨으면 좋겠다”라고 전하며 시청자들의 패션 도전을 독려하는 따뜻한 격려를 아끼지 않았다.
정혜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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