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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스 귀족처럼, ‘부두아(Boudoir) 룩’

이다미 기자
2026-01-23 15:2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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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notningning


프랑스 귀족처럼 우아한 무드를 뽐내는 ‘부두아(Boudoir) 룩’ 

프랑스어로 귀족 여성들의 안방 혹은 드레스룸을 뜻하는 ‘Boudoir(부두아)’라는 단어에서 따온 2026 주목할 만한 패션 키워드 ‘부두아 룩’. 슬립, 가운, 캐미솔 등 란제리 템으로 만들어내는 고급스럽고 우아한 룩을 말한다. 

설렙들이 푹 빠진 ‘부두아 룩’에 대해 알아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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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감으로 인해 얼마 전 열린 ‘홍백가합전’에 불참한 에스파 닝닝. 닝닝은 블랙 레이스 디테일의 슬립 드레스를 입었다. 진한 스모키 메이크업에 실버 주얼리를 매치해 고급스럽고 우아한 룩을 완성했다. 은근슬쩍 비치는 허리 부분이 섹시함을 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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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ennierubyjane

미국 음악축제 ‘더 거버너스 볼’ 출연 소식을 알린 블랙핑크 제니가 선택한 ‘부두아룩’은 소라색 실크 투피스. 심심하지 않게 밑단 레이스 디테일이 매력적인 실크 투피스에 같은 파스텔 톤의 레몬색 가방을 매치했다. 레이스 ‘부두아룩’이 아직 버겁다면 제니처럼 올 실크 소재를 선택하는 것을 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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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yo1122

한 브래드 행사장에서 우아하고 고급스러움의 정석 ‘부두아룩’ 코디를 보여준 송혜교. 스킨색과 비슷한 컬러의 실크 나시와 같이 색상 팬츠를 함께 매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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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oses_are_rosie

‘부두아룩’이 가장 잘 어울리는 연예인으로 블랙핑크 로제를 꼽을 수 있겠다. 여리한 몸매에 찰떡같이 어울리는 ‘부두아룩’을 선보였다. 먼저, 앞선 제니와 같은 하늘색의 슬립 드레스 코디를 선보인 로제. 하지만 핑크 색의 배색이 더해져 더욱 러블리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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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oses_are_rosie

크리스마스 파티를 즐긴 듯한 로제는 슬립 미니 드레스 코디를 선택했다. 투명한 듯 비치는 화이트 슬립 드레스를 블랙 이너와 함께 매치해 섹시한 코디를 만들었다. 편안하지만 여성스러운, 홈파티 추천 룩. 한 번쯤 도전해 볼 만한 ‘부두아 룩’, 다양한 셀럽들의 코디를 참고해 보자.

이다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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