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 축구 국가대표 스트라이커 오현규(KRC 헹크)의 프리미어리그행이 성사될까.
오현규는 지난해 9월, 독일 분데스리가 슈투트가르트에서 관심을 한차례 받으며 이적설에 휩싸인 적이 있다. 이적 마무리 단계에서 오현규의 무릎 상태를 우려하며 결렬돼 유럽 5대 빅리그 진출이 무산되었다. 그 후 헹크에서 꾸준한 경기력을 보이며 이번 시즌 공식전 30경기에서 10골 3도움을 기록해 팀의 핵심 자원으로 인정받았다.
현재 오현규에 관심을 보이는 풀럼 FC는 프리미어리그 팀 중 중상위권인 7위를 유지 중이다. 오현규의 빅리그 이적이 이번엔 성사될 수 있을지 추후 관심이 쏠리는 시기이다.
한편 오현규는 같은 날 열린 25-26시즌 벨기에 주필러리그 22라운드 홈 경기에 결장했으며 결과는 1:1로 비겼다. 오현규는 21라운드 원정 경기에 이어 2경기 연속 그라운드를 밟지 않고 있다.
윤이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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