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정승제 하숙집’의 정승제가 눈물로 지난날을 돌아본다.
28일(수) 저녁 8시 방송되는 티캐스트 E채널 예능 프로그램 ‘인생 때려잡기: 정승제 하숙집’(이하 ‘정승제 하숙집’) 마지막 회에서는 하숙생들과 함께 학교를 찾은 정승제가 서로의 속마음을 나누다 끝내 눈물을 보이는 뭉클한 현장이 공개된다.
이어 교탁 앞에 선 정승제는 그동안 마음속에 담아뒀던 자신의 이야기를 꺼낸다. 그는 “못 따라온다는 이유로, 그게 뭐가 그렇게 큰일이라고 항상 다그치기만 했다”, “너무 못난 사람이었던 것 같다”며 스스로를 향한 반성과 함께 끝내 눈물을 흘린다. 늘 유쾌하고 카리스마 있는 모습으로 하숙생들을 이끌어왔던 ‘일타 강사’ 정승제의 뜻밖의 고백에 현장은 숙연해진다.
과연 정승제가 눈물로 털어놓은 진심은 무엇이었을지, ‘정승제 하숙집’의 마지막 이야기는 28일(수) 저녁 8시 E채널에서 확인할 수 있다.
서정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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