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려운이 성동일과의 에피소드를 공개했다.
이날 려운은 “진짜 연극처럼 준비했다. 성동일 선배님이 고생해 주셨다. 대사를 잘할 수 있게 계속 맞춰주셨다. 그리고 대사 NG가 많이 났을 때도 화를 안 내셨다”고 말했다.
이를 들은 성동일은 “다른 선배들은 화를 내니?”라며 웃어 보였다.
한편, ‘블러디 플라워’는 모든 불치병을 치료할 수 있는 능력을 가진 연쇄살인범을 둘러싼 사람들의 이야기를 그린 미스터리 스릴러로 오는 2월 4일 1,2화가 공개된다.
이다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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