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하정우가 7월 결혼설을 부인했다.
앞서 한 매체는 하정우가 7월 비공개 결혼식을 올릴 예정이라고 보도했다. 예비 신부는 연예계 종사자가 아닌 일반인인 것으로 전해졌다.
한편 1978년생인 하정우는 2002년 영화 ‘마들렌’으로 데뷔해 ‘추격자’, ‘황해’, ‘신과 함께’ 시리즈 등 다수의 흥행작에 출연하며 충무로 대표 배우로 자리매김했다.
하정우는 오는 14일 첫 방송되는 tvN 새 토일드라마 ‘대한민국에서 건물주 되는 법’에 출연한다.
정혜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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