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ENA 신규 예능 ‘크레이지 투어’가 강렬한 에너지를 담은 메인 포스터를 전격 공개하며, 크레이지한 여정의 시작을 알렸다.
ENA ‘크레이지 투어’는 도파민과 스릴에 굶주린 네 사람, ‘비(정지훈)X김무열X빠니보틀X이승훈(WINNER)’이 전 세계 곳곳에 숨어있는 ‘크레이지’한 도전을 찾아 떠나는 지구상 가장 미친 여행 예능으로 관광과 힐링 대신 오직 카타르시스를 폭발시키는 대모험으로 여정을 채운 것이 차별화된 포인트다.
첫 방송 확정 이후 각종 온라인 커뮤니티와 SNS에서는 네 멤버의 조합을 향한 기대감이 빠르게 확산됐다. 확실한 캐릭터성과 에너지를 지닌 출연진이 어떤 시너지를 만들어낼지에 대한 궁금증이 이어진 가운데, 프로그램의 정체성을 집약한 메인 포스터 공개는 시청자들의 기대감을 한층 끌어올렸다.
공개된 메인 포스터는 한눈에 봐도 “절대 평범한 여행은 아니다”라는 메시지를 강렬하게 전달한다. 번개처럼 내리꽂힌 타이틀 로고와 극적인 컬러 대비, 지구를 중심으로 폭발하듯 확장된 비주얼은 ’지구상 가장 미친 여행’이라는 프로그램의 콘셉트를 직관적으로 드러낸다. 화면을 가득 채운 강렬한 에너지는 ‘도파민 MAX’라는 키워드를 자연스럽게 떠올리게 한다.
특히 이번 메인 포스터에는 ‘크레이지 투어’에서 만나볼 나라별 정보와 도전에 대한 단서들이 곳곳에 숨겨져 있어 보는 재미를 더한다. 헬리콥터를 비롯한 공중 액티비티, 수중과 지상을 넘나드는 상징적인 오브제들이 지구 곳곳에 배치돼 멤버들이 세계 각지에서 펼칠 크레이지한 도전을 암시하며 도전이 펼쳐질 나라를 연상시키는 공간 요소와 디테일한 장치들이 더해져, 포스터는 단순한 이미지를 넘어 하나의 ‘미션 지도’처럼 프로그램의 세계관을 입체적으로 보여준다.
포스터의 중심에는 네 명의 멤버가 각기 다른 에너지로 크레이지한 여정의 출발선에 선 모습이 담겼다. 맏형 비를 중심으로 김무열, 빠니보틀, 이승훈은 놀람과 흥분, 긴장과 설렘이 교차하는 표정과 제스처로 예측 불가한 모험을 보여줄 것으로 기대된다.
제작진은 “이번 메인 포스터는 ‘크레이지 투어’가 가진 세계관과 도전의 결을 한 장에 담아낸 결과물”이라며 “지구를 무대로 펼쳐질 크레이지한 미션과 네 멤버가 한계를 넘나들며 만들어갈 예측 불가한 여정을 기대해 달라”라고 전했다.
메인 포스터 공개와 함께 크레이지한 여정에 대한 기대감을 높이고 있는 ENA ‘크레이지 투어’는 오는 2월 28일 토요일 저녁 7시 50분, ENA에서 첫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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