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룹 블랙핑크 리사가 넷플릭스 로맨틱 코미디 영화의 주인공이 된다.
이 작품은 영화 ‘북스마트(Booksmart)’와 ‘상사에 대처하는 로맨틱한 자세(Set It Up)’의 각본을 쓴 케이티 실버만이 집필할 예정이다. 미국 매체 데드라인에 따르면 연출과 제작은 HBO 시리즈 ‘화이트 로투스’ 시즌3를 통해 인연을 맺은 프로듀서 데이비드 버나드가 맡는다.
특히 이번 영화는 리사가 ‘화이트 로투스’ 시즌3 촬영 당시 ‘노팅 힐’에 대한 이야기를 나눈 것을 계기로 기획된 것으로 알려졌다. 리사는 주연과 함께 총괄 프로듀서로도 이름을 올리며 제작에 참여한다.
앞서 리사는 ‘화이트 로투스’ 시즌3에서 웰니스 전문가 ‘무크’ 역을 맡으며 배우로 정식 데뷔했다.
한편 리사는 넷플릭스 영화 ‘타이고’를 촬영 중인 것으로 알려졌으며, 이달 27일에는 블랙핑크 완전체 컴백을 앞두고 있다.
bnt뉴스 연예팀 기사제보 star@bntnews.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