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 KCM과 둘째 딸 서연이가 첫 부녀 캠핑을 떠난다.
‘슈퍼맨이 돌아왔다’(이하 ‘슈돌’)는 2013년 처음 방송된 이래 13년 동안 국민의 사랑을 받고 있다. 2023년 은우에 이어 2025년 6월 2주차, 3주차 TV-OTT 비드라마 부문 출연자 화제성 부문에서 ‘슈돌’ 정우가 2주 연속 10위권 안에 오르며 최연소 최강 화제성 형제임을 입증했고, 2025년 8월 2주차 동일 부문에서 ‘슈돌’ 하루와 심형탁이 동시에 10위권에 진입해 시청자의 뜨거운 관심을 증명했다. (굿데이터코퍼레이션 기준) 또한 지난해 7월 제14회 ‘인구의 날’ 기념 ‘대통령 표창’을 받아 ‘국민 육아 예능’의 위엄을 보여준 바 있다.
특히 서연이가 아빠 KCM과 함께 생애 처음으로 부녀 캠핑을 한다. KCM은 어린 시절 아버지와 캠핑을 했던 추억이 오래도록 기억에 남았다며 서연이와의 첫 캠핑에 대한 기대감을 드러낸다.
KCM은 서연이의 입맛을 저격할 캠핑 요리 한상을 준비한다. KCM은 “아빠가 맛있는 음식 잔뜩 해줄게”라며 서연이의 최애 음식인 소시지 스파게티부터 삼겹살, 맛이 없을 수 없는 조합인 꿀 범벅 가래떡 구이, 구운 마시멜로우까지 첫 부녀 캠핑의 만찬을 차려 서연이의 시선을 빼앗는다.
서연이는 “맛있겠다”라며 애교 가득한 미소를 보이더니 조그마한 입을 크게 벌려 아빠표 스파게티를 흡입한다. 특히 서연이는 무아지경 가래떡 먹방에 돌입한다. 꿀의 달콤함과 가래떡의 쫄깃함에 두 눈을 번쩍 뜬 서연이는 “아빠 꿀! 꿀!”이라고 가래떡 구이를 더 달라는 다급한 손짓과 함께 군침을 꼴깍 삼켜 귀여움을 자아낸다.
이 가운데, KCM의 장난기에 스위치가 켜져 웃음을 자아낸다. KCM이 “아빠 한입만”을 외친 후 서연이의 가래떡을 한 입에 다 먹어버린 것. 눈앞에서 순식간에 사라진 가래떡에도 불구하고 서연이는 ‘배시시’ 미소를 지으며 아빠 러버의 면모를 뽐내 아빠 KCM뿐만 아니라 MC 김종민의 마음까지 사르르 녹게 한다고.
사랑스러운 부녀 케미가 폭발하는 KCM과 서연이의 생애 첫 부녀 캠핑은 ‘슈돌’ 본방송에서 만날 수 있다.
KBS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는 매주 수요일 오후 8시 30분에 방송된다.
한효주 기자
bnt뉴스 연예팀 기사제보 star@bntnews.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