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BTS 정국이 위블로 글로벌 브랜드 앰버서더로 선정됐다.


이번 파트너십에 대해 정국은 “2022년 FIFA 월드컵에서 공식 타임키퍼였던 위블로와 함께 ‘Dreamer’를 공연했을 때, 시간과 음악이 하나가 되는 순간을 느꼈습니다. 위블로와 함께하게 된 지금, 그 순간이 다시 돌아온 기분입니다. 저는 항상 위블로의 자신감, 장인정신, 그리고 자신만의 길을 개척하는 방식을 존경해왔습니다”라고 발탁 소감을 전했다.
위블로 CEO 줄리앙 토나레는 “정국은 그의 세대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아티스트 중 한 명입니다. 그의 정확함, 열정, 그리고한계를 넘어서는 도전 정신은 위블로의 정신을 그대로 반영합니다. 위블로가 소재의 융합부터 인하우스 무브먼트의 정교함에 이르기까지 끊임없이 창작하고, 개선하고, 재설계하듯, 정국 역시 항상 발전하며, 새로운 변화를 추구하고 독창성을 보여주는 아티스트입니다. 그를 위블로의 가족으로 맞이하게 되어 영광입니다”라고 밝혔다.
정혜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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