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룹 포미닛 출신 허가윤이 갑작스럽게 세상을 떠난 친오빠를 떠나보낸 심경을 전했다.
tvN ‘유 퀴즈 온 더 블럭’ 측은 유튜브 공식 채널을 통해 허가윤의 출연 예고분을 공개했다.
당시 허가윤의 오빠는 독립한 지 한 달도 되지 않았다고. 허가윤은 “유품 정리를 하러 갔는데 다 새 거였다. 전자기기나 라면, 참치캔 등이 포장도 뜯지 않고 있었다”며 “본인도 이렇게 될 줄 몰랐을 것 아니냐”고 먹먹함을 자아냈다.

앞서 허가윤은 올해 1월 ‘세바시’에 출연해 친오빠의 갑작스러운 죽음 이후 발리행을 결정했다고 밝힌 바 있다.
한편 허가윤은 지난 2009년 포미닛으로 데뷔해 많은 사랑을 받았다. 그는 2016년 팀 해체 이후 배우로도 활약했으며 현재 발리에 정착했다. 허가윤이 출연하는 ‘유 퀴즈 온 더 블록’은 25일 수요일 저녁 8시 45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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